(청문회 증거자료_1) 봉니는 가짜, 사기치지 마라!

최고관리자

우리역사의 진실
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공지사항
공지사항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5-11 08:48
(청문회 증거자료_1) 봉니는 가짜, 사기치지 마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329   추천 : 0  
title=''>

[아래자료는 북한 사회과학원에서 일제가 조작한 봉니에 대해 연구해서 발표한 자료이다]
[국회청문회에서 임기환(서울대학교 교수)의 발언은 일제와 동일한 주장을 하고 있다. 사기치지 마라]
[아래자료를 읽어보시고 판단은 네티즌 여러분들이 하시되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반드시 응징을 해야합니다]
[특히 가짜역사를 돈주고 배우는 대학생 여러분 봉기하세요. 언제까지 사기역사를 배운다는 말인지요] 


(북한자료) 낙랑봉니(封泥)는 일제에 의해 조작된 “가짜” (사회과학원)

* 교보문고 책 구입하기 바로가기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89524052&orderClick=LAG&Kc=

봉니에 대한 남북한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북한 : 일제가 조작한 “가짜”다
(2) 남한 : “진품”이다
(3) 임승국 교수 국회 청문회 증언 : 일제가 조작한 “가짜”다
(4) 중국 요령성에서 금서시 고대성곽에서 "임둔태수장(臨屯太守章) 봉니"가 출토

(5) 운영자 의견
→ 봉니는 일본놈들이 조작한 가짜다.
이를 근거로 평양에 한의 낙랑군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있다면
왜놈들의 전위대나 다름없다

자 네티즌 여러분
아래내용을 보고 누구 말이 맞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봉니란 무엇인가 ?

봉니(封泥)라는 것은

다른 곳에 보내는 문건을 넣은 나무함을 도중에 열어보지 못하도록
노끈 같은 것으로 가로세로 매여가지고
그 매듭에 진흙덩이를 붙이고
거기에 군현 책임자의 도장을 찍은 것이다.

 "발송관"이라 보면 됩니다

이하 북한 자료를 소개합니다

(1) 북한의 견해 (사회과학원) : 봉니는 조작된 가짜다

사회과학원 자료중 “제4장  평양일대 락랑무덤의 성격”이라는 부분중
봉니 부분만 발췌 인용합니다

5) 봉니

봉니라는 것은
다른 곳에 보내는 문건을 넣은 나무함을 도중에 열어보지 못하도록
노끈 같은 것으로 가로세로 매여가지고
그 매듭에 진흙덩이를 붙이고
거기에 군현 책임자의 도장을 찍은 것이다.

이런 봉니가 해방 전에 락랑 토성에서 200여개가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과거 봉니 가운데는 위조품이 너무나도 많아서 그것들이 다 진품인가 하는 것이다.
 
그것은

첫째로,
한 개 유적에서 수집된 봉니의 수자로서는 지나치게 많은 것이다.

주체 25(1936)년 4월까지 200여개의 봉니가 알려졌다고 하는데
봉니를 많이 쓴 중국에서도 그렇게 많이 나온 례가 없다.

전국의 서신이 다 집중될 수 있는 한 대의 수도 장안과 락양의 성지에서도
봉니가 알려진 것이 그렇게 많지 못하다.

*“조선고고학연구”(일문), 1948년판, 363페지

우리는 해방 후
락랑 토성과 운성리 토성, 소라리 토성, 청해 토성을 비롯한
그 밖의 토성들을 발굴하였지만
단 한 개의 봉니도 나온 례를 알지 못한다.

원래 봉니 그 자체의 성질상 특성으로 하여 잘 남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락랑 토성에서 나왔다고 전하는 것들이 실지 당시의 것인가 하는 것이다.
 
※ 해방 전에 봉니를 위조하던 자들의 고백에 의하면
일제 골동상들과 봉니 위조자들이 수많은 봉니를 위조해서 팔았다고 한다.
 
둘째로,
봉니에 찍힌 도장의 크기가 당시의 도장의 크기와 맞지 않는 것이다.

무제 “원수 4년”(기원전 119년)에는 관인의 크기를 5품(1.5cm)으로 규정하였다.

그런데
봉니에 찍힌 도장의 크기는 대부분이 2~2.2cm이다.
그러니 봉니들을 진품으로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셋째로,
봉니에 찍힌 군현 명이 오직 락랑군에만 국한되여 있으며 그것도 도위부 계통의 봉니가 전혀 없는 것이다.

봉니는
다른 곳에서 보낸 문건을 받아본 곳에서 나온 것이 정상의 것이다.
따라서 그러한 봉니 가운데는 자기 군 산하의 현들에서 온 것도 있겠지만
린접한 군에서 보내온 것도 있어야 하며
군도 위의 것도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중앙과 빈번한 련계가 있었을 것이므로
중앙에서 내려보내는 지시나 편지에 붙였던 봉니도 응당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락랑 토성에서 나왔다고 하는 봉니 가운데는
락랑군 산하의 현들의 것만 있을 뿐이고
중앙의 것은 물론
린접 군과 군도 위의 것은 단 한 개도 없다.

더구나
한 나라 중앙에서 내려보낸 것으로 볼 수 있는 봉니가 단 한 개도 없다는 사실은
락랑 토성에 거처한 집단이 한 나라의 통치를 받지 않았던
그 어떤 독자적인 세력이였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넷째로,
봉니에 찍힌 관직명 가운데는 당시의 관직제도와 맞지 않는 것이 많은 것이다.

그런 봉니로서는 우선 “락랑대윤장”이라는 봉니를 들 수 있다.

주체 24(1935)년에
“과학적 발굴”에서 드러났다는 “락랑대윤장”을 비롯하여
그런 봉니가 락랑토성에서 8개나 나왔다고 한다.
 

그런데
거기에 찍힌 사각도장의 크기는 한 변의 길이가 2.05cm, 2.07cm, 2.10cm로서
세 종류의 관인이 있었던 것을 보여준다.

“대윤”이란 “태수”를 왕망시기에 그렇게 고친 것이다.

“한서”왕망전에 의하면

왕망은 오위장 왕기로 하여금 현도, 부여, 락랑에
옛날 한왕실이 수여하였던 인수를 회수하고

새 왕조(왕망이 세운 신나라)의 인수를 수여하였다.

왕망시기에는
“태수”를 “태윤”으로 고쳤을 뿐 아니라 수 많은 군현 명까지도 고쳤다.

례컨대
“돈황군”은 “문덕군”으로 고쳤는데 이것은 실지 유물에 의해서도 확증되었다.
*“고고학보” 1964년 1호, 56페지

또한
“락랑군”은 “락선군”으로 고쳤으며
락랑군의 속현들인 “증지현”은 “증토현”으로,
"패수현“은 ”락선정“으로,
”해명현“은 ”해화현“으로 고쳤다고 한다.

그리고 현의 ”령장“도 "재”로 고쳤다고 한다.
 
따라서

“락랑대윤장”의 봉니가 믿을 만한 진품으로 되자면
거기에는 응당 “락선대윤장”이란 도장이 찍혀져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지 못하니 그것을 어떻게 진품이라고 볼 수 있겠는가?
그것은 봉니 위조자들의 손에 의하여 만들어진 위조품인 것이 명백하다.
 
만일
“락랑대윤장”이란 봉니가 실물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일제어용사가들이 주장하듯이
락랑토성을 한의 락랑군 소재지로 볼 수 있는 근거로는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봉니는 다른 곳에서 보내온 물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락랑대윤장”이란 봉니가 실물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오히려 락랑 토성이 한의 락랑군의 소재지가 아니였다는 것을
확증해주는 근거로 될 뿐이다.
 
당시의 관직 제도와 맞지 않는 봉니로서는
또한 “동이장인”의 도장이 찍힌 봉니를 들 수 있다.

“동이장인”은 2개 보이는데 하나는
한 변의 길이가 2cm이고 다른 하나는 한 변의 길이가 2.1cm이다.
 
“한서”지리지에 의하면 동이현은 “림둔군”의 소재지였다.

기원전 82년에 림둔군이 폐지되면서 동이현이 락랑군의 속현으로 되었다.
동이현은 림둔군의 소재지로 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아
락랑군에 합쳐진 다음에도 큰 현으로 되어 있었을 것이다.

당시 큰 현에는 현령을 두었고 작은 현에는 현장을 두었다.
동이현에는 현령이 있었고 현장은 없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결국
“동이장인” 봉니는 위조품으로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

그것이 위조품이라는 것은
또한 같은 도장을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에서 본 것처럼
그 크기가 서로 다른 것 자체가 잘 보여준다.

“동이장인” 봉니와 같은 위조품은 그 밖에도
“장잠장인”, “장잠령인”, “수성장인”, “수성우위”, “남한장인”, “남한좌위” 등의
도장이 찍힌 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봉니들을 들 수 있다.

다만 여기서는 점제봉니에 대한 우리 학계의 검증결과를 첨부한다.
 

일제어용사가들은
평안남도 온천군 성현리에 위치하고 있는 어을동토성을 “점제현”의 소재지였다고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 “점제신사비”와 함께 점제봉니들을 들었다.

그들이 소개한 봉니 가운데서
“점□장인”, “□제□인”, “점□승인”등의 도장이 찍힌 봉니들이 있다.

이와 거의 같은 형의 점제봉니들이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중앙 력사박물관에도 보관되여 있다.

이 점제봉니 가운데는 글자가 모두 똑똑히 남아있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그것들을 종합하여 보면
“점제장인”이거나 “점제승인”의 도장이 찍힌 봉니라는 것을 쉽게 판명할 수 있다.

최근 고고학연구소 연대측정집단이 점제봉니에 대한 화학분석을 하였는데
그 분석결과에 의하면 그 봉니들이 모두 성현리 토성 근방의 흙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락랑 토성 근방의 흙으로 만든 것으로 확증되였다.
 
※ “물성분석을 통하여 본 점제비와 봉니의 진면모”(락랑유적의 성격에 관한 학술토론회의 토론론문)
 
만일 “점제장인”, “점제승인”의 도장이 찍힌 봉니들이 실물이고
성현리 토성이 “점제현”의 소재지였다면
그 봉니들은 응당 성현리 토성 근방의 흙으로 만든 것이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것들은 성현리 토성 근방의 흙이 아니라 락랑 토성 근방의 흙과 같은 것으로
만들어졌으니 어떻게 실물로 볼 수 있겠는가.
 
이처럼 락랑 토성과 그 근방에서 나왔다고 하는 봉니들은 실물로 볼 수 없는 것들이다.

때문에

“한 락랑군 재평양설”을 조작한
일제어용사가의 두목인 이마니시까지도
락랑 토성에서 수집한 거의 모든 봉니가 가짜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2) 임승국교수 국회 국사청문회 속기록 내용

(김원룡 교수가 얘기한 "봉니(封泥)"얘기는 과거 왜놈들이 만들어 놓은 조작품 가짜다)


또 김원룡 교수는 봉니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다 지난날에 왜놈들이 만들어 놓은 조작품 가짜입니다.

봉니(封泥)라는 것은
옛날에 공문서를 보낼 때 나무 상자속에 서류를 집어넣고
위에다 뚜껑을 덮고 열십자로 끈을 묶은 다음
거기다 아무도 개봉 못하도록 진흙을 뭉쳐서 발송관의 도장을 찍는데

여기서 "발송관"이라고 하는 말에 의미가 있습니다.

발송관이 만일 낙랑태수이면 "낙랑태수지랑"이라는 도장이 찍혀서
이 진흙이 마른 다음에 사자를 시켜서 보내는 것인데
말하자면 옛날의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새말로 하면
"서류를 통한 니" 즉 "니"자가 진흙 "니"자 이니까
"발송관의 도장이 찍힌 진흙 덩어리 마른 것"
그것이 "봉니입니다"

(봉니(封泥)는 현대의 "우표개념"으로 도착지를 의미)

요새 우리들의 통신수단은
편지봉투에 우표를 붙이고 우체국의 소인을 꽝하고 찍는데
요사이 우리가 보는 소인찍힌 우표 !
그것을 봉니라고 보면 되요

낙랑태수의 도장이 찍힌 봉니가 평양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면 평양은 도착지입니다

발송관인 낙랑태수는 평양 아닌 다른 곳에 있습니다
발송지는 딴 곳에 있단 말입니다

내 책상위에는 미국의 내친구한테서 온 편지가 많이 있습니다
"워싱턴 디시"의 "스템프"가 꽝 찍혀 있습니다

미국 우표까지 붙은 편지예요
자! 그러면 그 편지를 들고 서울은 "워싱턴"이다 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까 ?

"워싱턴" 즉 발송지는 미국이지요

(낙랑봉니는 왜놈들이 수백개 조작한 가짜)

낙랑봉니 수백개가 나왔습니다

낙랑태수의 봉니 뿐만이 아니라 현리(縣吏)의 봉니도 있어요
옛날엔 이장(里長)은 도장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장의 봉니까지 나왔답니다

이렇게 왜놈들은 낙랑군을 조작하기 위해서 온갖 짓을 다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고학적 조작에 대해서 더 이상 내가 해명할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

한사군의 고고학적인 문제는 이따 내 강연이 끝난 다음에
박시인 박사께서 보충 설명을 해 주실 것으로 알고
내 이 정도로 고고학적인 문제는 줄이겠습니다

(3) 중국 요서에서 출토된 '임둔(臨屯)' 봉니

- 출처 : 연합통신 사진검색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요서지역 해안도시인
진시시(錦西市) 소황띠(小荒地)라는 고대성곽에서 출토된

* (상기 사진참조) "임둔태수장(臨屯太守章) 봉니"와 "승(丞) 자 봉니"

* 요령성 봉니 출토지역

금서(錦西)는 중국 군사지도에 의하면 변경전 지명이 연산(連山)으로 표시
녹색표시는 "대릉하"


 
   
 

Total 1,58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미스테리) 놀라운 '남제서(南齊書)'의 대륙백제 기록 (2) 최고관리자 17-11-29 20:17 7280 0
공지 (조선일보) 나제 통문은 가짜다 (1) 최고관리자 18-02-07 13:18 4342 0
공지 동굴 많은 한반도서 빙하기 견딘 인류, ‘동아시아 문명’ 창조… 최고관리자 19-05-22 09:20 151 0
공지 (8월말과 9월초가...?) 2019.3.20 이후 주요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19-03-20 15:06 275 0
공지 쿠쉬나메(Kushnameh) _ 전체 820쪽 중 신라부분이 500쪽 최고관리자 18-12-04 22:08 383 0
공지 답변) 대수맥님 글 전편이 올려져 있는 곳! (1) 최고관리자 19-05-16 11:28 185 0
공지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5_누에에서 비롯! 최고관리자 19-05-16 10:46 154 0
공지 변화의 시대_'사라진 사서'도 곧 나타날 것! (1) 최고관리자 18-06-25 09:22 4264 0
공지 신용하 교수_인류 5대 ‘古朝鮮문명’ 연재 개시_서울대 강의도 … (1) 최고관리자 19-05-14 10:54 238 0
공지 NGO 신문의 외침! 추방하라~ 최고관리자 19-05-13 10:57 147 0
공지 북한에 남겨진 '징심록(澄心錄) 15지' 구성은? 최고관리자 18-12-26 09:18 653 0
공지 중국의 동북공정 음모 대응방안_29페이지 최고관리자 14-08-19 08:47 15576 0
공지 (답변) 왕의 칭호 문제 최고관리자 19-05-09 09:21 222 0
공지 카일라스_수미산_마고대성의 비밀_8편_카파카 (1) 최고관리자 17-07-06 14:42 8097 0
공지 단군조선_진한_주요유적지 분포도 (3) 최고관리자 18-08-26 10:56 2435 0
공지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2_요, 순임금이 배신/죽임을 당하다. (1) 최고관리자 19-05-06 10:33 230 0
공지 위구르 (1) 최고관리자 19-04-26 09:32 314 0
공지 (답변) 고려사 단군편과 제왕목록 (1) 최고관리자 18-02-27 10:44 5343 0
공지 기자(箕子)는 부도의 법을 거역한 자! 최고관리자 19-04-11 10:11 249 0
공지 (鬼方流史) 지소씨의 후손들이 돌아오려 하고 있습니다. (1) 최고관리자 14-08-23 10:05 6962 0
공지 군자불사지국 최고관리자 19-01-28 09:39 552 0
공지 (서울대 이민재 교수) '천지꽃' 진달래가 제일이다_무… 최고관리자 14-10-05 15:00 7437 0
공지 (삼신) 중국 정사_지명색인_4만 6천여개_엑셀검색 최고관리자 14-12-10 09:45 5521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조건 '우주의 삼원'을 이해해야합… 최고관리자 17-12-24 22:05 7367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유전적, 해부학적 7가지 특징 최고관리자 18-05-29 09:05 5476 0
공지 (반드시 보세요) 1편으로 연속해서 보는 강의 동영상 (1) 최고관리자 15-06-05 21:09 16654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0302 0
공지 역사홍보 자료_진실된 역사를 알려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8-08-20 10:48 2534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9412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0118 0
1588 동굴 많은 한반도서 빙하기 견딘 인류, ‘동아시아 문명’ 창조… 최고관리자 19-05-22 09:20 151 0
1587 답변) 대수맥님 글 전편이 올려져 있는 곳! (1) 최고관리자 19-05-16 11:28 185 0
1586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5_누에에서 비롯! 최고관리자 19-05-16 10:46 154 0
1585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5편_신(神)_4_이.얼.싼의 비밀 최고관리자 19-05-16 09:20 104 0
1584 신용하 교수_인류 5대 ‘古朝鮮문명’ 연재 개시_서울대 강의도 … (1) 최고관리자 19-05-14 10:54 238 0
1583 NGO 신문의 외침! 추방하라~ 최고관리자 19-05-13 10:57 147 0
1582 (답변) 왕의 칭호 문제 최고관리자 19-05-09 09:21 222 0
1581 천태산 마고 탱화 (1) 최고관리자 19-05-07 16:40 148 0
1580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2_요, 순임금이 배신/죽임을 당하다. (1) 최고관리자 19-05-06 10:33 230 0
1579 역사의병대 지방 활동 개시 최고관리자 19-04-30 10:36 84 0
1578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1_조선제(희생제) (1) 최고관리자 19-04-29 10:49 170 0
1577 위구르 (1) 최고관리자 19-04-26 09:32 314 0
1576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0_마고님의 3가지 선물 최고관리자 19-04-21 16:03 151 0
1575 별 흐름 최고관리자 19-04-18 15:32 144 0
1574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9_2_성황(城隍)당 최고관리자 19-04-17 08:31 120 0
1573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9_1_임검씨의 부도(符都) 건설 최고관리자 19-04-17 08:27 128 0
1572 삼신영고절(三神迎鼓節)의 의미 (2) 최고관리자 19-04-15 10:06 92 0
1571 2015년 단단학회_음력 3월 16일은 대영절(大迎節) 행사 (1) 최고관리자 19-04-15 09:52 57 0
1570 기자(箕子)는 부도의 법을 거역한 자! 최고관리자 19-04-11 10:11 249 0
1569 오늘_음력 3월 15일 어천절! 단군왕검께서 하늘로 조천하신 날! 최고관리자 19-04-11 10:07 95 0
1568 중국 백만 군대도 못한일, 조선청년이 해냈다 최고관리자 19-04-09 13:22 191 0
1567 삼신영고절(三神迎鼓節)_음력 3월 16일_양력 4월 20일 최고관리자 19-04-09 12:16 167 0
1566 진달래 화전 최고관리자 19-04-05 09:44 118 0
1565 마고님 복 듬뿍 받는 하루 되소서! 최고관리자 19-04-02 10:10 146 0
1564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8_2_사해순방 최고관리자 19-03-29 18:00 152 0
1563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8_1_환웅의 무여율법 4조 (1) 최고관리자 19-03-29 17:56 142 0
1562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7_마고님의 벌 '대홍수' 최고관리자 19-03-29 17:50 127 0
1561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6_2_황궁씨의 장자 수인(유인)씨 (1) 최고관리자 19-03-29 17:39 125 0
1560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4_헬리혜성 최고관리자 19-03-25 09:29 101 0
1559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3_오로라 최고관리자 19-03-25 09:27 98 0
1558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2_첨성대 최고관리자 19-03-25 09:24 103 0
1557 하늘의 역사, 땅의 역사」 박창범_1_청원 아득이 고인돌 최고관리자 19-03-25 09:20 130 0
1556 (8월말과 9월초가...?) 2019.3.20 이후 주요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19-03-20 15:06 275 0
1555 대수맥_흘달단군 50년(1733년) 오성취루 기록 추적 최고관리자 19-03-20 14:19 98 0
1554 박창범교수, <단군세기> 오성취루기록 사실 재확인 (1) 최고관리자 19-03-20 10:55 131 0
1553 어천절 최고관리자 19-03-15 13:13 166 0
1552 천문류초_우레(雷) 최고관리자 19-03-13 14:12 136 0
1551 중국 신강성 천산산맥의 신비한 “천산설련(天山雪莲)” … 최고관리자 19-03-11 10:32 338 0
1550 벽력(霹靂) (1) 최고관리자 19-03-08 09:53 219 0
1549 천산설련은 황궁씨의 흔적! 최고관리자 19-03-06 15:58 184 0
1548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6_1_황궁씨가 천산주에 도착하다 최고관리자 19-03-01 08:27 226 0
1547 (답변) 신지비사(神誌秘詞) 최고관리자 19-02-27 09:05 283 0
1546 무력을 사용하게 된 연유! 최고관리자 19-02-22 09:00 296 0
1545 일본도 삼신(마고)님의 자손 (1) 최고관리자 19-02-21 17:18 323 0
1544 임시정부의 전통성이 환국에서 출발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19-02-21 17:13 248 0
1543 오성 최고관리자 19-02-19 14:21 137 0
1542 정월 대보름 (1) 최고관리자 19-02-19 09:05 197 0
1541 청한자 김시습_'我生' 최고관리자 19-02-18 15:45 237 0
1540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5_사해분거 최고관리자 19-02-10 09:14 298 0
1539 마고기원 11,156년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19-02-04 09:40 295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

 

 

출처: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operators&bo_cate=1&wr_id=231